일상
직지사 템플스테이
炤賢
2017. 8. 12. 23:10
김천 직지사 멀다. 무지 멀어~ '-'
종무소 위에 있던 숙소. 깔끔한 인조잔디가 깔려있다.
와선중이십니까.
1600년이나 된 고찰. 옛 것 그대로의 모습인 것 같은 단청과 벽면.
직지사는 다른 사찰과는 달리 도량 곳곳 개울물이 흘렀다. 풀도 무성하고.
후원 앞
비밀의 공간으로 가는 길 :-)
전각마다 앞에 식물과 꽃들이 심어져 있었다. 관리가 소홀하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두 번째 날은 비가 내렸다. 오전 내내 드르렁.
긴 이동시간 탓일까 이상하게 아무 것도 안했는데 몸이 천근만근. 기 빨리는 느낌이랄까.
사명대사께도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
직지사 성보박물관. 여기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유물은 원각경이었다.
4살 꼬마 너무 예쁘게 생긴. 귀여워 >_<
직지사 입구 앞에 있는 '카페직지' 죠리퐁쉐이크 정말 맛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