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don't ever bring no drama to the game
and my drama don't be scaring you away
you don’t ever talk to much exactly just enough

넌 우리 관계에 신경 쓸 일을 만들지 않지
내가 하는 일들이 널 겁내게 하지도 않고
넌 말도 많이 하지 않고 딱 적당히 하곤 하지

you know how and when and where and what to say
It ain’t like I gotta tell you your so fine
you been gettin compliments since you was nine
its like your perfect a diamond in the rough
I knows you give me nothin else but love

넌 언제, 어디서,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알지
네가 정말 끝내준다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네가 나와 사귄 후로 넌 항상 훌륭해
정말 완벽해 황무지에 있는 다이아몬드처럼
난 네가 내게 사랑만 주는 걸 알아

You are such a mad sexy cool girl
how does someone turn into you girl how do you explain
what you do what you say
how you be how you play how you love everyday
how your constantly the same how you give never hate
and you don’t ever change be consistently that way

넌 정말 미치도록 섹시하고 끝내주는 여자지
사람들은 네가 설명하는 것과 네가 하는 것들과 말하는 것들,
네가 어떤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매일 어떻게 사랑하는 지
어쩜 항상 변함 없는 지와 미워하지 않고
그렇게 변함없이 항상 그럴 수 있는 지에 대해 반하곤 하지

your a mad sexy cool girl, and I love you that way
You be ruling with a certain shade of cool
I don’t know no body half as fresh as you
I be checkin your behavior oh baby you got so much flavor
sometimes I wanna call you juicy fruit
It ain’t like I gotta tell you your a star
you be shining and be sparkling in the dark girl you so perfect
you my diamond in the rough I know you give me nothin else but love

넌 정말 미치도록 끝내주고, 난 그런 널 사랑해
넌 마치 시원한 그늘과 같고
누구도 너의 반도 쫓아 오지 못하지
난 네 행동을 살피곤 해 넌 정말 매력적이고
때론 널 상큼한 과일이라고 부르고 싶어
난 네가 하늘의 별이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넌 어둠에서 반짝 빛나곤 하지 넌 정말 완벽해
황무지에 있는 내 다이아몬드 난 네가 날 사랑하는 걸 알지

(baby) how does someone so beautiful
so approachable none so adorable
(baby) guess your my kinda wonderful my dream come true

자기야, 어떻게 그렇게 아름답고
상냥하며 고귀한지 모르겠어
자기는 정말 내게 내 꿈을 실현시켜주는 멋진 사람이지

your a mad sexy cool girl, and I love you that way
You be ruling with a certain shade of cool
I don’t know no body half as fresh as you
I be checkin your behavior oh baby you got so much flavor
sometimes I wanna call you juicy fruit
It ain’t like I gotta tell you your a star
you be shining and be sparkling in the dark girl you so perfect
you my diamond in the rough I know you give me nothin else but love

넌 정말 미치도록 끝내주고, 난 그런 널 사랑해
넌 마치 시원한 그늘과 같고
누구도 너의 반도 쫓아 오지 못하지
난 네 행동을 살피곤 해 넌 정말 매력적이고
때론 널 상큼한 과일이라고 부르고 싶어
난 네가 하늘의 별이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넌 어둠에서 반짝 빛나곤 하지 넌 정말 완벽해
황무지에 있는 내 다이아몬드 난 네가 날 사랑하는 걸 알지

AND

고불총림 백양사

일상 2016. 3. 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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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 부처님을 보고 환희심을 낸다는 것, 인생에서 불안함을 느낀다는 것 또한 무아를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다.


마음은 어디있느냐. 그것은 실체가 없다. 마음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와 같은 것이다. 순간적으로 일어났다 사라지는 것이다.


찰나생멸. 이것을 직관해야한다.


 

 

▶ 부루나(설법 제일)가 말했다. "제가 여래와 같이 본래도 보각이 원명하여 진묘정심이 무이하고 원만하건만

 

제가 시작이 없는 과거로부터 허망한 생각을 내어 오랫동안 윤회에 머물러 있었으므로 지금 성인의 과를 얻었는데도

 

아직 완전하지 못하거니와 세존께서는 모든 허망함이 다 없어져서 홀로 묘하고 진실하고 항상하십니다. 감히 여래께 묻습니다.

 

일체 중생은 무슨 원인으로 허망한 생각이 있어서 스스로 묘명을 가리우고, 이렇게 윤회에 빠지게 되었습니까?


부처님이 부루나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비록 의심은 제거하였으나 아직 나머지 의혹을 다하지 못하였으니

 

내가 세간의 드러난 가지가지 일을 가지고 다시 네게 묻는다. 너는 어찌 듣지 못하였느냐?

 

실라벌성(사위성)의 연야달다가 갑자기 이른 새벽에 거울로 자기 얼굴을 비추어 보다가 거울 속에 있는 머리는 눈썹과 눈이

 

가히 볼만한데 그러나 자기 머리에는 얼굴도 눈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성을 내어,

 

이것을 도깨비라고 책망하여 까닭없이 미쳐 달아났으니 너는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사람이 무슨 인연으로 까닭없이 미쳐 달아났겠느냐? 부루나가 말했다. 그 사람은 마음이 미쳤을 뿐 다른 것은 없습니다.

 

 

▶ 지금 이미 허망이 되었다면 거기에는 원인이 있을 것이니 무슨 원인이 있었으며 만약 원인이 있다면 어떻게 허망이라 부를 수 있겠는가.

 

본래는 망이 없는데 스스로의 망업 때문에 가지가지 망상이 전전히 서로 원인이 되어 미혹에다 미혹을 쌓아 수많은 세월을 지내왔으므로

 

비록 부처님이 깨워주었으나 아직도 돌이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미혹의 원인은 미혹으로 인하여 스스로 있는 것이니.

 

-수능엄경

 

 

 

*회심항도: 마음을 돌이켜서 도로 향한다. 회향
*회자향탁: 내가 지은 공덕을 남에게 돌아가게 한다. 회향
*보각진심: 보배로운 깨달음, 진정한 마음

 

 


* 이근원통
1. 마하반야바라밀을 염한다.
2. 그 소리를 듣는다.
3. 듣는 성품을 돌이켜 듣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있다네.
여래께서는 그 원인을 설하신다네.
원인이 소멸한 결과에 대해서도 여래께서는 또한 설하신다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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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오늘 조계사 청년회 토요법회는 광우스님께서 해주셨다.

 

먼저 또대아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그 이야기의 핵심은 업의 주인은 다름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모두 업에 의해 묶여있고 업은 또한 개인의 자산이 된다.

 

(불설업보차별경은 업의 차별에 대해 설하신 경)

 

지금 현생은 80%는 전생에 지어놓은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나머지 20%는 노력일 뿐이다.

 

하지만 기도를 열심히하면 5:5까지도 만들 수 있다.

 

 

 

양나라 무제 때 지장스님이라는 총명한 스님이 계셨다.

 

그 당시 있던 야로라는 점술사는 사람의 얼굴을 한 번만 보고 그의 운명을 알아챌 수 있을 정도로 용한 점술사였는데

 

지장스님의 얼굴을 보고 스님께 "스님은 하늘이 내리신 인재이시지만 수명이 짧습니다. 스님은 30세까지 사실 수 있습니다."

 

라고 했단다. 스님은 "알겠습니다." 하시곤

 

27세가 되었을 때 그 점술사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이제 나의 명이 3년이 남았구나. 기도를 열심히 해야겠다.'

 

발심하셔서 용맹정진 기도를 통해 명을 두 배로 늘렸다는 이야기.

 

 

 

 

기도를 하면 반드시 공덕이 있다.

 

다만 기도를 한다고해서 당장 좋은일이 생기거나 막혔던 일이 술술 풀리거나 하는 일은 드물다.

 

오히려 시련이나 아픔이나 어려움이 닥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중요하다. 업은 절대 피할 수 없고 자기 자신이 오롯이 받을 수 밖에 없어서

 

분명히 나를 지나쳐가는데 기도를 하면 크게 받을 업을 작게 받을 수 있다.

 

기도 중에 안좋은 일이 있다면 오히려 기뻐해야 할 것이다.

 

 

 

 

---------------------------

 

요즘 스님들은 왜 이렇게 귀여우시지? 해맑고 동글동글한 얼굴만 봐도 나에게도 엔돌핀이 전달되는 것 같다.

 

긍정적이고 맑아지는 느낌을 충만히 전달받고!!!! :D

 

 

 

안그래도 100일기도 발심한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타이밍도 참 적절하지.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말씀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

 

이것도 부처님의 가피일까 :D

 

명심하고 일심으로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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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엔 그 누구도 없는데 이제 누구도 날 찾지 않는데
선물로 주고 받은 웃음도 모두 떠나갔는데

아무런 느낌조차 없는데 이젠 '기대'도 날 찾지 않는데
이래선 안되는걸 아는데 나도 잘 알고 있는데

웃음을 잃어버린 병이들어 의미도 없는 웃음 짓고서
무모하지 태연한 일상속에서 숨가쁘게 나 꺼져가네

다시 되돌릴 수 없는걸 벌어진 나의 틈에
니가 모자란게 그게 아니라 너무 커져버린 나의 틈에

잊을라치며는 찾아올 고통이면 좋겠어
이미 날 장악한 거짓들 속에 돌이킬 수 없이  물든 나의 맘

잊을라치며는 찾아올 고통이면 좋겠어
이미 날 장악한 거짓들 속에 돌이킬 수 없이 물든 나의 맘

돌이킬 수 없는걸 벌어진 나의 틈에
니가 모자란게 그게 아니라 너무 커져버린 나의 틈에


 

AND